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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수도권 무관중 경기 전환 [오피셜]
  • 차혜미 기자 h_yemi829@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07.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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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차혜미 기자] 프로야구가 다시 무관중 경기로 개최된다. 

KBO는 9일 "수도권이 사회적 거리두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3일부터 진행되는 수도권 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비 수도권은 각 단계별 수용인원 비율에 따른 관중 입장 비율로 시즌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10일과 11일 경기가 우천 등으로 순연돼 12일에 열릴 경우에도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수도권의 경우 10일, 11일 경기는 기존 30% 비율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비 수도권은 1단계 수용인원의 70%, 2단계 50%, 3단계 0% 비율이 각 지역별로 적용된다. 

한편, KBO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비수도권 경기장에서 붙이는 체온계 배포 및 안전요원 증원 등 더 철저한 방역관리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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