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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드림콘서트' 첫 출격 예고…'웅장 퍼포먼스' 기대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6.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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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판타지돌' 킹덤(KINGDOM)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G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킹덤은 오늘(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제27회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라 글로벌 K-POP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킹덤은 이날 '드림콘서트'에서 신곡 '카르마(KARMA)'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매력으로 자신들의 진가를 알릴 전망이다. 특히 수십 명의 댄서와 함께 '판타지돌'이란 이름에 걸맞은 웅장한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방대한 세계관과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킹덤.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드림콘서트'인 만큼, 킹덤의 무대에도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킹덤은 무진, 루이, 단, 치우, 아서, 아이반, 자한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왕의 이름을 뜻하는 7인 그 자체가 킹덤의 세계관으로, 이들은 오는 7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파트2 치우(History of Kingdom : PartⅡ. Chiwoo)'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총 8부작 8개의 앨범으로 구성될 '히스토리 오브 킹덤'은 진정한 왕으로 각성하려는 한 명의 왕과, 그를 돕는 각기 다른 시간 선에서 온 여섯 왕의 대서사시를 그린 작품이다. '히스토리 오브 킹덤: 파트2 치우'는 치우의 '구름의 왕국'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제27회 드림콘서트'는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글로벌 온라인 온택트 콘서트로 개최된다. 킹덤을 비롯해 NCT DREAM, aespa, 골든차일드, 김재환, ACE, 포르테 디 콰트로, 하성운 등이 출연해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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