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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체육회, ‘2020년도 스포츠클럽 유공자’ 표창 전남 체육인 3명  수상 ‘영예’도 체육회 공갑석, 세한대 최공집, 강진 스포츠클럽 최미옥 선정…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발전 공로 인정 
  • 최지우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6.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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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최공집 세한대 교수, 공갑석 도 체육회 생활체육부장,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대한체육회에서 수여하는 ‘2020년도도 스포츠클럽 유공자’ 표창에 전남 체육인 3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유공자 유공자 표창 대상자는 공갑석 도체육회 생활체육부장,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무국장(세한대 교수),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 등이다. 

대한체육회는 2020년도에 스포츠클럽 발전에 기여한 자를 발굴 및 포상하여 유공자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대상자를 선정 시상을 하고 있다. 

스포츠클럽 유공자로 선정된 공갑석 도체육회 생활체육부장은 선진형 공공클럽 육성 및 스포츠 선순환 기틀 마련을 위해 공공스포츠클럽 공모 다수 실적을 비롯하여 전라남도의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기금지원이 종료된 상황에서도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세한스포츠클럽의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했다.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기금사업 2년차에 사무국장으로 재임하여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회원 확보에 노력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 우수 경영으로 입상하는 등 클럽 발전에 이바지했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상식 대신 대한체육회장 표창 훈격의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받을 예정이다.

한편 2020년도 스포츠클럽 유공자 표창은 스포츠클럽 관리 우수 시도(시군구)체육회 6명, 지자체 공무원 1명, 클럽 운영관계자 23명 등 총 30명이 표창장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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