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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감성을 노래"…서울다반사, 첫 프로젝트 '성수로 와' 공개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5.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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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서울다반사의 첫 색깔이 베일을 벗는다.

누플레이에 따르면 7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서울다반사의 첫 싱글 '성수로 와'가 정식 발매된다.

서울다반사는 서울 여행을 사랑하는 뮤직비디오 & 광고 감독 카일과 핀이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두 사람은 도시와 그 안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성을 노래로 만들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겠다는 각오다.

이들의 첫 작품 '성수로 와'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 곡이다. 따듯한 봄날의 성수동을 걸어가는 풋풋한 청춘들의 기분을 노래한다.

특히 뮤지션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패션모델 민준기가 보컬로 나서 특별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서울다반사의 작사와 작곡, 그리고 프로듀서 atomik의 감성적인 프로듀싱과 편곡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서울다반사만의 특별한 영상도 기대해 볼 부분. 이들은 노래와 함께 서울에 살고 있는 '젊은 남과 여(city boy& city girl)'의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형식의 뮤직 쇼트 필름(Music short film)을 선보일 예정이다.

누플레이 측은 "앞으로 서울다반사는 크리에이티브 팀으로서 다양한 곡들과 작업물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다반사의 발걸음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성수로 와'를 통해 '성수동이여, 사랑이 가득하길'이라고 말하는 서울다반사. 이들의 첫 작품 '성수로 와'는 7일 정오부터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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