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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보컬' 미유(Mew), 쓰레기 같은 이별 방식 '잠수이별' 발매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3.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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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우엔터테인먼트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차세대 싱송라' 미유(Mew)가 '잠수이별'의 짙은 감성을 선보일 준비를 끝냈다.

미유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잠수이별'을 공개한다. 미유는 '만능 싱어송라이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잠수이별'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리스너들의 울림을 자극할 것이다.

'잠수이별'은 200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레트로한 편곡과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미유 고유의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노래다. 미유는 '잠수이별'을 통해 이별 후 홀로 덩그러니 남겨져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특히 미유는 이번 신곡 '잠수이별'의 작사, 작곡 등 본인만의 색깔과 감성을 가득 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미유는 생애 최악이라고 꼽힌 이별 방법 중 하나인 '잠수이별'을 어떻게 해석했을지, 어떤 방식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 모을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다. 미유는 '잠수이별'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높은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공개한 첫 번째 뮤직드라마 '부재중전화'편에서는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레트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하는 영상미가 긴 여운을 남겼다. 

미유는 2019년 싱글 '다시 또 이런 사랑할 수 있을까'로 데뷔, 독보적인 매력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싱글 '이별하는 법', 드라마 '사생활' OST 'Beautiful Dream' 등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선사했다. 

한편, 미유의 신곡 '잠수이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어 오는 28일에는 '잠수이별' 두 번째 뮤직드라마 '자리비움'편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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