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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자체 5월 MVP 선정
  •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0.06.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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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 자이언츠)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롯데 자이언츠 10일 열린 한화와 홈경기에 앞서 5월 한 달간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선정해 시상을 진행했다.

먼저 롯데건설 월간 MVP는 김원중 선수가 수상했다. 김원중은 5월에만 10경기에 등판해 10⅓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87(WHIP *이닝당 출루허용률 0.77) 1승(무패) 3세이브 7탈삼진을 기록, 맹활약을 펼쳤다.

롯데건설 투수 월간 수훈에는 박진형과 스트레일리 선수가 선정됐다. 박진형은 한 달간 12경기에 등판해 9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86(WHIP 1.24)을 기록, 12탈삼진과 3홀드를 달성했다.

스트레일리는 같은 기간 6차례 선발 등판해 33⅓이닝을 책임지며 평균자책점 2.70 (WHIP 1.32)1승2패를 기록하고 37탈삼진을 얻어 선발진에 힘을 보탰다.

야수 수훈을 선정하는 다솜홈서비스 수훈선수로는 이대호, 손아섭 선수가 선정됐다. 이대호는 5월에만 23경기에 나서 30안타 15타점 타율 0.349(OPS *출루율+장타율 0.873)를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손아섭은 같은 기간 23경기에 출전해 25안타 10타점 타율 0.301(OPS 0.796)을 기록하며 타선의 무게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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