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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트協, '스포츠클럽'과 국가대표 지원 박차...한국컴포짓(주)과 MOU 체결한국콤포짓, 요트 발전 기부금 매년 3천만원 쾌척
  • 김건완 기자 special@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0.05.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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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건완 기자] 대한요트협회(회장 유준상)는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스포츠클럽 운영 등 요트 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컴포짓 주식회사(대표 김성하)와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요트(Sailing) 종목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한강 지역 스포츠클럽 공동 운영 계획 추진과 국가대표 운영 지원 등 요트 저변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행사에는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 김성하 한국컴포짓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형태 요트 국가대표 감독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18일, 대한요트협회(회장 유준상, 왼쪽 두번 째)와 한국컴포짓 주식회사(대표 김성하, 가운데)가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스포츠클럽 운영 등 요트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MOU 체결과 요트발전 기금 3천만원의 쾌척을 기념하는 모습.(왼쪽 김형태 국가대표 감독, 오른쪽 두번 째 김상석 부장, 오른쪽 전지훈 홍보실장) (사잔=대한요트협회 제공)

협회는 협회 행사를 통해 한국컴포짓의 홍보를 지원하고, 한국컴포짓은 요트 국가대표팀 운영을 지원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긴밀하게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한국컴포짓은 요트발전을 위한기부금을 매년 3천만원 넘게 쾌척하기로 했다.

유준상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 한강을 비롯한 전국 바다에 요트들로 가득차고 국민이 요트에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의 영향이 적은 요트 스포츠로 국민의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도록 요트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한국컴포짓 주식회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컴포짓은 요트, 보트 등 해양레저 장비 전문 회사로 2014년에 설립된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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