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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더게임: 0시를 향하여 인물관계도? 몇부작? 줄거리? 더게임, 옥택연의 예언에 최다인 또 위기, 임주환 정체에 충격...옥택연X이연희 열연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01.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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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수목드라마 '더게임: 0시를 향하여' 인물관계도, 몇부작, 줄거리가 관심인 가운데 최다인이 또 0시의 살인마에 표적이 될 위기에 처했다.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5, 6회에서는 이미진(최다인)이 구도경(임주환)에게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예언한 김태평(옥택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평과 서준영(이연희)은 기적적으로 0시의 살인마 모방범에게 납치된 이미진을 구해냈다. 김태평은 자신의 예언과 달리 살아난 이미진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김태평은 기적을 만들어낸 서준영을 보고 “그때까지만 해도 난 운명을 바꿀 수 없다고 믿었다. 처음으로 내 예언이 바뀌었다. 처음으로 죽음을 보이지 않는 사람을 만났다. 처음으로 누군가를 보고 설렜다”고 생각했다. 김태평은 자신의 불안감을 서준영에게 들켰다. 서준영은 “나한테 죽음을 바꾸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고 능글맞게 위로했다. 

이준희(박원상)은 두려움에 떨었다. 과거에도 생존자가 있었지만 조필두가 병원에 찾아와 살해했기 때문이었다. 또한 이준희는 조필두가 자기 기사를 통해 병실을 알아냈다는 사실과, 미진을 살린 것이 서준영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20년 전 이준희는 0시의 살인마에 붙잡혔다가 극적으로 살아난 7번째 피해자의 사진을 몰래 찍었다. 그 사진에는 병실 호수와 함께 피해자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이준희가 사진을 찍은 당일 피해자는 다시 죽임을 당했다. 7번째 피해자 부모는 “도대체 살인마가 우리 애 병실을 어떻게 알았냐”라고 울부짖었고, 이준희는 서둘러 병실에 적힌 딸의 이름을 빼냈다. 

김태평은 이후 조필두의 사건을 조사했다. 일곱 번째 피해자의 기사를 통해 죽음의 비밀을 본 그는 이미진이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구도경은 서준영이 떨어뜨린 서동철의 사진을 주워주며 자신을 소개했고, 서준영은 그를 알아봤다. 구도경은 서준영에게 오성민과 이미진의 사건을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다. 서준영은 그에게 김태평의 비밀을 알려주었다. 

이후 김태평은 미진이 마스크를 쓴 남자에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봤다. 그 남자는 구도경이었다.

'더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옥택연은 사람의 눈을 바라보면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의 소유자 김태평 역을 맡았다.

이연희는 사건 현장에서 냉철하고도 비상한 능력을 보이는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았다.

임주환은 어떤 사건이든 4주 후에 결과를 주겠다고 해서 '4주일남'으로 불리는 국과수 법의관 구도경 역을 맡았다. 

한편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총 32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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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임인물관계도#더게임몇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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