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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 '불타는 청춘' 통해 "조하나 보고 싶었다" 언급에 관심 증폭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1.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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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이기찬이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기찬이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으로 조하나를 언급해 관심이 증가했다.

이날 포항으로 여행을 떠난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로는 1996년 'please'로 데뷔한 가수이자 배우 이기찬이 등장했다. 생애 첫 리얼 예능에 출연한 그는 "감기에 걸려서 약을 먹었더니 정신이 나가있다"며 긴장했다.

올해 41세인 이기찬은 "적은 나이는 아닌데 '불타는 청춘'에서는 적은 편 아니냐?"며 제작진에게 대뜸 "최민용 형 오시나요?"라고 묻기도 했다.

그는 "조금 걱정이 되는 게 최민용 형이다. 군기 잡을까 봐 걱정"이라면서도 "'불타는 청춘'의 마지막 서열로서 뭐든 시키면 한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불청에서 만나보고 싶은 사람"에 대한 질문에 조하나를 꼽으며 "처음 나왔을 때 춤 추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고 언급했다. 이에 부용이 "형이 도와줄게"라고 하자 기찬은 "형이나 어떻게 좀…제가 밀어드릴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숙소에 도착한 이기찬과 만나보고 싶었던 누나 조하나의 첫 만남. 도균은 새 친구가 '하나를 제일 보고 싶어했다'며 문 앞 마중을 제안했다.

하나는 음식을 만들다가 "나 예쁘게 하고 가야 되는 거 아니예요?"라며 긴장했다. 이기찬은 조하나가 "새 친구분 오셨어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으며 등장하자 성큼 성큼 걸어와 악수를 청하며 "실물이 훨씬 예쁘시네요"라고 인사했다.

한편, 이기찬과 조하나가 출연하는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부터 SBS를 통해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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