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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수협중앙회 전남본부, ‘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최광주 충장로에서 6일까지...수산물, 건어물, 가공품을 할인판매
  • 박상건 기자 pass386@daum.net
  • 승인 2019.10.0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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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박상건 기자] 전남도는 수협중앙회 전남본부와 공동으로 ‘어식백세 제4회 전라남도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내일(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광주광역시 동구의 충장축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료사진=영호남 직거래장터

이번 직거래장터는 전라남도 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수협중앙회 소속 도내 12개의 회원조합이 참여하여 충장축제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판촉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2일 오후 3시에 개장하여 낙지, 전복, 굴비 등 수산물과 김, 다시마, 미역, 건멸치, 쥐치포 등 건어물류 그리고 젓갈류, 매생이팩, 민물장어팩 등 가공품을 소비자가격보다 10 ~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신선한 생선회와 구이 등을 무료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시식코너와 민물고기(장어) 맨손잡기 체험행사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직거래 장터가 열린 지난해 충장축제 모습(사진=광주광역시 동구)

직거래장터 행사는 올해로 순천, 여수, 세종시에 이어 네 번째 행사로 충장축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전남 수산물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촉 함으로써, 단기적인 판매에 그치지 않고 지속 고객 확보를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의 제철 수산물을 구입하고 저렴한 가격에 행사 및 이벤트에 참여하여, 전남의 우수 수산물을 맛보고 즐기시길 바라며, 앞으로 전남 수산물 판로 개척을 위해 적극 홍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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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수협중앙회 전남본부#수산물 직거래장터#광주#충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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