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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기소유예 처분, 유호정 과거발언에 주목 "똑같은 실수 계속 반복해"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8.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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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4',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배우 이재룡이 재물 손괴 혐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에 유호정이 과거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재물 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이재룡에 대해 2일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재룡은 만취 상태로 강남구 모처에 있는 볼링장 입간판을 손으로 때리는 등 파손해 5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호정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당시 "남편이 술을 좋아한다. '일주일에 술을 몇 번만 마시겠다. 몇 시까지 들어오겠다'라는 각서를 쓰고 지장까지 찍었는데 똑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 약이 오른다. 그런데도 안 바뀌더라"라고 발언을 한 바 있다.

또한 KBS2 '해피투게더4' 출연 당시에도 이재룡의 술버릇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등 유호정의 과거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한편 이재룡은 지난 2003년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바 있으며, 당시 그는 음주측적을 거부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으며, 면허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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