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문화 방송·연예
'눈이 부시게' 몇부작? 본격 2막 시작! 젊음 위한 대가는 무엇?
  • 신지선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3.04 23:16
  • 댓글 0
사진=JTBC '눈이 부시게'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신지선 기자] '눈이 부시게'가 중반에 들어선 가운데,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오후 방송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김혜자(김혜자, 한지민 분)가 시간을 돌리는 시계를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보관에 적응해가던 김혜자는 시간을 돌리는 시계를 차고 있는 할아버지(전무송 분)를 만났다.

하지만 김혜자는 젊음을 위해서는 대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시계를 포기했다.

'눈이 부시게'는 시계라는 보물 내지는 힌트를 찾으려는 어드밴처 적인 측면이 부각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어필 중이다.

몇부작 지나지 않아 JTBC 월화드라마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눈이 부시게'가 어떤 결말을 선사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는 오는 25일부터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가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