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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장미화-박재란-남상일-금잔디-윤승희-강진 등 총 출동..'또다시 봄' 알려
  • 신지선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3.0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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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가요무대' 홈페이지

[데일리스포츠한국 신지선 기자] '가요무대'가 또 다시 찾아오는 봄을 알린다.

4일 오후 방송한 KBS1 '가요무대'에는 '또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장미화, 박재란, 남상일, 금잔디, 윤승희, 강진, 이혜리, 성은, 김수찬, 문연주, 박구윤, 윤수현, 민수현, 이은하, 최진희, 양현경 등이 출연했다.

장미화는 '봄이 오면', 박재란은 '산 너머 남촌에는', 국악인 남상일은 '남원의 봄 사건'(황정자)를, 윤승희는 '제비처럼', 강진은 '청춘 브라보'(도미)를, 이혜리는 '앵두나무 처녀'(김정애)를 부른다.

이어 김수찬은 남진의 '젊은 초원'을, 문연주는 박부용의 '노들강변', 박구윤은 김정구의 '유쾌한 봄소식', 윤수현은 이난영의 '진달래 시첩', 민수현은 남인수의 '낙화유수', 이은하는 '봄비', 최진희는 현인의 '서울야곡', 양현경은 배따라기의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박재란은 '소쩍새 우는 마을'을 열창한다.

끝으로 전 출연자들은 강홍식의 '처녀 총각'을 부르며 이날 화려한 무대의 마지막을 알린다.

한편 '가요무대'는 1985년부터 20년 동안 이어 오는 잔잔한 향수와 추억이 담긴 전통가요를 즐길 수 있는 가요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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