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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 5살 연상 예비신랑은 누구?
  • 신지선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3.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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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지원 SNS

[데일리스포츠한국 신지선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신랑에게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정지원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5살 연상으로, 독립영화 감독이다. 그는 2007년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수상했고, 2012년에는 34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 진출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예비신랑과 1년 정도 교재했으며, 예비신랑의 편안함과 따뜻함에 반해 결혼까지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한 후 2009년 OBS 아나운서,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를 거쳐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KBS 뉴스 9'를 진행했고 '풀하우스' '도전 골든벨' '비바 K리그' 'TOP밴드3' '연예가중계' MC로 활동했다.

아울러 정지원 아나운서는 IQ 156의 멘사 회원인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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