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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김종국-홍진영 러브라인 위해 핸드메이드 초콜릿을?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3.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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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홍선영이 홍선영과 김종국 사이 오작교 역할을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밸렌타인데이를 맞이한 홍진영, 홍선영 자매가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온갖 정성을 쏟아 초콜릿을 만드는 언니의 모습을 본 홍진영은 남자가 생긴 것 같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이에 언니 선영 씨는 "연락 많이 온다"라고 말해 홍진영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어 "헬스 트레이너들이 운동 시켜준다고 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영은 완성된 초콜릿을 들고 어디론가 향했고 그곳엔 바로 김종국이 있었다.

홍선영은 홍진영과 김종국 사이의 러브라인을 이어주기 위해 초콜릿을 만들어 선물하며 "내 동생이라서 그런 게 아니고 진짜 착하다"라고 말했다.

초콜릿을 받은 김종국은 "진영이에게 고맙다고 해야겠다"라며 감동적인 선물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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