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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로, 화려했던 꽃미남 리즈 시절 되돌려보니.. '대박'이야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3.0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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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 스틸컷>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수현이 주드 로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한국과 미국 양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스타 수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수현은 유명 배우 주드 로를 언급하며 그와 함께 식사까지 하는 사이라고 밝혀 주드 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1972년 12월 29일 생으로 영국 런던 출신인 주드 로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꽃미남 배우로 이름을 날리며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은 배우 중 한 명으로 나이가 든 지금까지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7년 영화 '가타카'로 서서히 이름을 알린 그는 1999년 영화 '리플리'에서 부잣집 망나니 아들 역을 맡아 열연, 할리우드 데뷔에 성공하게 된다.

이후 2006년까지 로맨스 영화에 출연하며 사랑스러운 매너남 이미지로 그의 리즈 시절에 정점을 찍게 된다.

한편, 그의 최근 작품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 '캡틴 마블'은 오는 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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