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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코리아 마스터즈 2019' 수영대회 내달 16일 열려2019 광주 FINA 세계 마스터즈대회 참가 홍보와 붐업 목적
  • 김건완 기자 special@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9.01.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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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건완 기자] 대한수영연맹은 18일 ‘코리아 마스터즈 2019(Korea masters 2019’ 수영대회가 내달 16일부터 이틀간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오는 8월에 있는 2019 광주 FINA 세계 마스터즈대회 참가 홍보와 붐업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수영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한다.

'코리아 마스터즈 2019' 동호인수영대회 포스터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특히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수영 통합이후 치러지는 첫 대회로 매년 정기 개최가 예정돼 대회 접수 전부터 전국 유명 수영인들의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대회의 첫 날은 학생부, 이틀째는 성인부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이 달 19일 부터 접수하며, 학생부, 성인부 각각 선착순 800명이다.

코리아 마스터즈 2019의 하일라이트는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50m 참가 선수 중 그룹 구분 없이 성인부 전체 참가자의 기록별 상위 8명을 선발해 코리아 마스터즈 톱 8(Korea masters TOP 8)을 선정한 후 각 종목과 남녀 선수로 구분해 총 8경기 레이스를 한 번 더 펼쳐 한국 마스터즈 신기록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대회 이벤트인 다이빙 시범과 수구 경기가 실시된다. 이는 2019 광주 FINA 세계 마스터즈 수영선수권대회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 체육 저변 확대와 마스터즈 수영인들의 경기력 증진을 기대함과 동시에 꿈나무 선수 육성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한편, 이번 대회의 참가와 자세한 정보는 대한수영연맹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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