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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무한도전' 끝난 후 새 예능 줄줄이 출격 "무려 5개나 출연"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09.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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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개그맨 유재석과 정철민PD가 SBS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시 뭉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재석의 행보가 화제다.

SBS는 18일 '런닝맨'을 이끌었던 정철민PD와 유재석이 SBS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내용과 편성시기는 논의 중이다.

이번 예능은 유재석과 '런닝맨' 정철민 PD가 다시 만난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8년 째 '런닝맨' 중심축인 유재석이 한 때 호흡한 정철민 PD와 새 예능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과 기대가 쏠리는 상황. 

또한 JTBC는 오는 11월 '국민 MC' 유재석이 출연하는 새 예능 '요즘애들'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더불어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 지난 6월 시즌1 총 10편의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했다. 

유재석 뿐만 아니라 안재욱·김종민·이광수·박민영·엑소 세훈·구구단 세정 등이 출연했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최초로 시즌2 제작으로 인기를 이어간다. 

한편 유재석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 MC를 맡았다. KBS2 '해피투게더3'과 SBS '런닝맨' 등 방송사별로 굵직굵직한 간판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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