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Leisure 클라이밍
'암벽 여제' 김자인, IFSC 월드컵 5차대회서 동메달
  • 전호성 기자 hsj90@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7.09.25 10:15
  • 댓글 0
<제공=redbull>

'암벽 여제' 김자인(스파이더코리아)이 2017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5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자인은 25일(한국시간)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경기 결승에서 41+를 기록, 3위를 차지했다.

예선에서 두 개의 루트를 완등한 김자인은 준결승에서 36+로 2위에 올라 가볍게 결승에 올랐다.

김자인은 결승에서 빠른 등반과 과감한 동작으로 41+로 경기를 마치면서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우승은 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42+), 준우승은 예시카 플리츠(오스트리아·42+)가 차지했다.

이번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서 4번째(금1·은1·동2) 메달을 따낸 김자인은 다음달 중국에서 열리는 6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자인#암벽여제#월드컵#동메달

전호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