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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균 3~4일 단거리 여행 즐겨…상반기 인기 여행지 1위는?
  • 정유진 기자 youjin@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7.07.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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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제공=카약>

올해 상반기 동안 해외관광을 갔다온 여행객은 약 200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여행지로는 일본을 찾는 사람이 많았으며 베트남 다낭이 새로운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25일 글로벌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해외 여행객은 전년 동기 대비 매달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 올해 5월은 황금연휴 덕분에 상반기 해외 여행객은 전년 동월 대비 21.0% 증가한 약 200만명이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황금연휴가 있었던 5월 첫째 주가 가장 검색이 많이 된 인기 여행 기간이었으며, 특히 최장 11일의 황금연휴 휴가가 가능했음에도 평균 3~4일의 단거리 여행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오사카가 2년 연속 가장 많이 검색한 여행지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제주도, 도쿄, 후쿠오카, 그리고 타이베이 순이다.

인기 검색 여행지 상위 10개 여행지 중 4곳이 일본 도시로 여전히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해외여행지로 나타났다. 동남아에서는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 태국 방콕을 이어 베트남 다낭이 인기 여행지로 조사됐다. 올해에 상위권으로 진입하면서 동남아 주요 여행지로 성장한 점이 인상적이다.

한편 카약은 여행객들이 여행을 계획하고 일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격 알리미, 가격 예측, 그리고 무료 일정 관리 페이지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카약의 다양한 특화 기능은 PC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되며 각 사용자가 본인에게 최적화된 여행 검색 결과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적의 여행 상품에 대한 정보는 카약 한국 사이트 혹은 카약 모바일 앱을 통해 검색 및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카약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하면 여행 계획을 위한 카약만의 최신 정보와 다양한 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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