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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1일 두산전 '안산 한뜻학원의 날' 행사
  • 고유라 기자 autumnbb@osen.co.kr
  • 승인 2016.05.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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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가 1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안산한뜻학원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한뜻학원은 학업에 지친 학원생들에게 야구관람을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을 장려하고 친우들과의 우정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SK 선발 출장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와 선발 출장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에 참여한다.

시구와 시타는 최보섭 한뜻학원부장과 최재원 학생이 각각 맡고, 애국가는 한뜻학원 학생들이 제창한다. 이밖에 1회말 SK 타자들을 소개하는 일일 아나운서 이벤트에는 이서연 학생이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SK와 한뜻학원은 매년 정기적인 행사 추진을 통해 야구 저변 확대와 함께 학원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skullboy@osen.co.kr

[사진] 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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