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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TOR전 3타수 무안타....타율 0.269
  • 윤세호 기자 drjose7@osen.co.kr
  • 승인 2016.03.3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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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윤세호 기자] 박병호(30, 미네소타 트윈스)가 3경기 연속 안타를 이루지 못했다.

박병호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해먼드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범경기에 6번 타자겸 1루수로 선발 출장,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박병호는 시범경기 타율이 2할6푼9리로 떨어졌다.

박병호는 1회말 첫 타석에서 라이언 테페라를 상대로 유격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선 드류 스토렌과 마주했고, 중견수 플라이에 그쳤다. 그리고 6회말에는 로베르토 오수나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한 후 제임스 베레스포드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양 팀이 3-3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미네소타의 시범경기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미네소타는 오는 4월 1일 보스턴과 시범경기를 치른 후 4월 2일부터 워싱턴과 2연전을 끝으로 스프링 트레이닝을 마무리한다. 이후 4월 5일부터 볼티모어에서 2016시즌 첫 경기에 들어간다. / drjose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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