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칼럼 기자수첩
  • 설재혁 인턴기자
  • 승인 2022.05.19 09:31
  • 댓글 1
기사 댓글 1
  • 2030돌이 2022-05-21 14:57:50

    에티켓. 그것은 민폐를 끼치면 사과를 하는 것.
    애티켓? 그것은 민폐 끼친 쪽에게 면죄부를 주고 피해입은 쪽에게 질서파괴를 묵인하라고 강ㅇ하는것. 에티켓을 짓밟고 에티켓을 포기할 때에만 성립가능한게 바로 애티켓. 애니까 잘못을 무조건 넘어가주라고 강요하는 애티켓은 정신병자가 아니면 옹호할 수 없다. 보호자의 사과, 적절한 배상 예컨대 세탁비. 이런 조건도 없이 피해자가 피해감수하라? 정신병자만이 납득할 캠폐인이다. 민폐끼치고도 사과하지 않는 인간들 때문에 에티켓이 무너진 한국에서 아이들을 사과할줄 모르는 망나니로 키우자고?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