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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도심 속 T월드 매장건물 통째로 랜드마크로 탈바꿈
<SK텔레콤, 도심 속 갤S8 랜드마크 공개>

[데일리스포츠한국] 유승철 기자=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갤럭시S8’ 개통을 기념해 ‘종각 T월드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6, 매장에서 개통 행사를 진행했다.

종각 T월드 매장 전체가 갤럭시S8 행사테마와 SK텔레콤5G 슬로건 이미지로 랩핑 됐다.

SK텔레콤은 자체 개발한 미래형 커넥티드카 ‘T5’를 매장 외부에 전시해, 도심 속 한복 판에서 시민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또한, 피겨여왕 김연아를 초청해 1호 고객 시상, 사인회 등을 진행한다.

SK텔레콤은 1호 개통 고객에게 총 500만원 상당의 삼성 SUHD TV와 리니지2 레볼루션 아이템 구매권을 제공한다. 2호~ 8호 고객에게는 삼성 노트북, 여행 상품권, 전동 자전거 등을 증정하고, 9호~ 100호 고객에게는 현장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그동안 5박 6일의 역대 최장 대기 기록을 세운 1호 고객도 이번 행사의 주요 관심사다. 1호 고객은 지난 대기 기간 6일 동안 SNS 및 온라인상에서 다수 화제가 된 바 있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 예약판매 결과, 가장 인기 있는 기종과 색상은 각각 갤럭시S8 플러스 128GB, 블랙 색상이었다. 대표 고객 군은 30대 남성으로 전체 비중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SK텔레콤 이인찬 서비스부문장은 “국내 1위 갤럭시 시리즈 판매량 2,000만대 달성은 모두 고객의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인정받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승철 기자  newstru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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