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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국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필요한 현안 논의
  •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3.02.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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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의료현안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의료현안협의체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필요한 주요 의료 현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구성됐다. 사진은 의료현안협의체간담회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날 회의에 정부에서는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 차전경 보건의료정책과장, 강준 의료보장혁신과장, 임강섭 간호정책과장이 참석했고 대한의사협회에서는 이광래 인천광역시의사회 회장, 이상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박진규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강민구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함께했다.

의료현안협의체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필요한 주요 의료 현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구성됐다.

제1차 회의에서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이번 의료현안협의체의 운영 목적을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체계 개선’으로 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각적인 과제를 적극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동안 보건복지부와 의료계가 필수의료협의체를 통해 함께 만들어 온 필수의료 지원대책의 실천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이번 필수의료 지원대책발표 이후에도 필수의료‧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필요한 핵심 과제를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지속 논의하기로 협의했다.

의료현안협의체 제2차 회의는 2월 9일 오후 3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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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의료현안협의체#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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