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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 첫 완전체 '타이틀 월드컵' 성황리 마무리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1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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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팬들의 참여 속 '타이틀곡 월드컵'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지난 7일 2023년 베일을 벗을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디멘션'의 타이틀곡을 선정하는 '그래비티(Gravity)'를 종료했다.

일명 '타이틀곡 월드컵'을 통해 먼저 다양한 장르의 8개 곡을 먼저 만나게 된 '마스터'들. 이들은 1일부터 7일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투표에 임했으며, 전 세계 '마스터(MASTER)'들이 약 6만 '꼬모(COMO)'를 사용해 'SONG B'를 타이틀곡으로 선택했다.

'그래비티'는 '세계 최초의 팬 참여형 걸그룹'을 표방하는 트리플에스만의 독특한 투표 콘텐츠다. '마스터'로 명명된 트리플에스의 팬들은 앞서 첫 '그래비티'를 통해 두 디멘션 Acid Angel from Asia와 +(KR)ystal Eyes를 직접 완성시킨 바 있다.

특히 트리플에스의 첫 완전체 '디멘션'의 타이틀곡을 '마스터'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결정했단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단 평가다.

트리플에스의 콘텐츠를 총괄하는 모드하우스 김종수 이사는 "'타이틀곡 월드컵'에 참여해주신 '마스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디멘션'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트리플에스의 첫 '디멘션'인 Acid Angel from Asia가 데뷔 앨범 'ACCESS' 활동에 나서 큰 사랑을 받았다. 'ACCESS'는 아이튠즈 US K-POP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가 'New Music K-POP'으로 'ACCESS'와 타이틀곡 'Generation'을 메인 추천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특히 'Generation'으로 SBS M '더쇼'에서 2위에 이름을 올린 것을 비롯해 MBC M '쇼! 챔피언'에서도 5위를 기록하며 갓 데뷔한 신인 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미국 전역으로 방송하는 K팝 전용 차트쇼 '케이팝레이더 (K-POP RADAR)'의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 비상한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OST의 주인공 S10 서다현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으며, 오는 2023년 초 10인조 '디멘션'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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