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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 발매…믿고 듣는 '음색 장인' 귀환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11.2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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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가수 펀치(Punch)가 레트로한 감성을 예고했다.

펀치는 29일 오후 6시 새 싱글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를 발매한다.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레트로한 옛 감성 그리고 애틋한 노랫말이 어우러진 레트로 팝 곡이다. 그리운 사람을 생각하며 보내는 밤,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감정을 담아내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펀치는 앞서 냠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가슴 뛰는 사운드와 독보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지난 28일 오후 라이브 영상 티저를 잇달아 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상 속 펀치는 긴 생머리와 포근한 니트 차림으로 청순미를 드러내고 있다. 스탠딩 마이크 앞에 앉아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하는 모습이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이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 내게 / 저 달이 숨어야 그대 볼 수 있나요 / 오늘 이 밤이 내 맘을 전해준다면 / 좀 더 빨리 내게 올 수 있나요 / 어서 돌아와줘요"라는 애틋한 가사가 듣는 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그간 '밤이 되니까', '헤어지는 중', '가끔 이러다' 등을 비롯한 다수의 곡들로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롱런한 펀치가 또 어떤 새로운 감성으로 연말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지 기대가 증폭된다.

한편 펀치의 새 싱글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는 2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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