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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2022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 성료
  • 신수정 기자 jeonge75@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11.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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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수원 보훈 재활 체육센터에서 열린 '2022 WKBL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에 참가한 선수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WKBL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신수정 기자] 지난 9월부터 시작된 WKBL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2일 "지난 9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수원 보훈 재활 체육센터에서 열린 '2022 WKBL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전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렸으며, U-11(11세 이하)부 5팀, U-13부 12개 팀 등 총 17팀 143명이 참가했다. 9월부터 11월까지 총 3라운드에 걸쳐 치러졌으며 U-11부는 풀리그로, U-13부는 각 라운드별 성적에 따라 디비전을 편성한 뒤 풀리그를 통해 순위를 가렸다.

U-11부에서는 우리은행이 우승을 차지했고 하나원큐가 준우승을 가져왔다. U-13부에서는 도봉W와 신한은행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했다.

각 종별 우승팀과 준우승팀에는 상패와 더불어 백팩과 의류 등 스포츠용품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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