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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생활체육 골프 자리매김 위해 노력
  • 우봉철 기자 wbcmail@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10.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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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가 내달 16일 한부모가정돕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데일리스포츠한국 우봉철 기자]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가 다양한 이벤트와 전국 지회구축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국내골프 외 동남아지역 해외지사설립과 해외대회 및 투어 개최 등의 계획을 갖고 노력 중이다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는 전국아마추어골프인들이 골프를 보다 쉽게 접하고 골프의 대중화에 앞장서서 생활체육 골프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해 골프의 저변확대 및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위해 설립됐다.

화합, 기부, 나눔이라는 세 가지 슬로건을 갖고 골프를 통해 사회 소외계층 돕기, 골프 유망주 발굴 지원 등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협회는 중앙협회장을 비롯해 약 60여명의 임원과 전국 시·도별 지회에 있는 회원들과 협회 슬로건대로 '한부모가정돕기 자선골프대회'를 꾸준히 개최 중이다.

지난 4월 김천포도cc에서 첫 한부모가정돕기 자선골프대회를 진행했고, 안성시 삼죽면의 세 가정을 추천받아 기부금 전달도 했다.

8월 개최한 두 번째 전국대회는 제주도에서 열렸으며, 이번 11월 16일에 세 번째 한부모가정돕기 자선골프대회가 충남 스톤비치cc에서 열린다.

또한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는 능력 검증 없이 남발되는 골프계의 자격증에 대한 고민 결과 제대로 된 자격증을 만들고자 골프티칭, 골프피팅 자격증 인가를 받았다. 

협회 관계자는 "골프피지컬트레이너자격증, 골프멘탈자격증은 협회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자격증으로 골프인들의 몸과 마음 및 정신까지 훈련하고 받을 수 있는 획기적이며, 유일무이한 자격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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