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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문화엑스포에서 펼쳐지는 군장병과 군가족의 하모니군장병과 군가족의 재능을 뽐내는 다양한 경연대회 열려
  • 이기운 기자 lgu9878@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10.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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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군악대 연주 / 자료 사진

[데일리스포츠한국 이기운 기자] 매일 다채로운 軍관련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는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서는 15일(토), 주말을 맞아 세계군악·의장 콘서트, 육군의 날 3일차 행사, K-Military 경연대회, 군가족 재능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세계군악·의장 콘서트에서는 처음으로 계룡을 방문하여 공연하는 프랑스 공군 군악대와 충청남도와 우호교류 중인 인도네시아 육군 군악대 뿐만 아니라 몽골, 태국 군악대 등 4개국의 해외 군악대가 입국 후 첫 공연을 펼친다.

군 복무중인 천만배우 공명이 MC를 맡은 K-Military 경연대회에서는 재능있는 장병 15개팀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각 군의 내로라하는 예술인 100여 팀이 참여한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최종 15개 팀이 가요,댄스,밴드,악기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본 공연은 엑스포 공식 유튜브로도 생중계되어 전국의 장병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상설무대에서 15시부터 진행되며 엑스포 유튜브로도 생중계되는 군가족 재능 경연대회에서는 군 가족 8팀이 참여하여 재능과 끼를 펼치는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진다. 특히, 가수 테이와 연예인 출신 용사 장기용, SF9(인성, 영빈), 온앤오프 등의 축하 공연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장준규 민간조직위원장은 "군장병과 군가족의 다양한 공연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분들께 유쾌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행사 중반을 지나는 이번 주말에 많은 분들께서 행사장에 방문하여 군문화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10일차를 맞는 16일(일)에는 뮤지컬 배우 박해미가 출연하는 군문화뮤지컬갈라쇼를 비롯한 K-밀리터리 코스프레, K-Military 경연대회 본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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