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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F X 이찬솔(밴디지), 희망 씨앗 나누는 기부 프로젝트 ‘별의 아이’ 발표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8.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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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록 밴드 밴디지(Bandage) 이찬솔이 부른 ‘CLEF X CREW’ 기부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이찬솔(밴디지)와 뮤직 퍼블리싱 클래프컴퍼니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별의 아이’ 음원과 라이브클립이 19일 정오 발매됐다.

이찬솔(밴디지)이 부른 ‘별의 아이’는 몽환적 무드의 통기타 선율에 맞춰 악기가 추가되고 호소력 짙은 이찬솔(밴지디)의 목소리가 감정선을 이어가며 일렉 기타,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만나 다이나믹하고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으로 B.BTAN, CLEF CREW 작가진이 참여했다.

특히 곡이 전개될수록 이찬솔(밴디지)의 감성 보컬과 만난 따뜻한 가사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별의 아이’는 2022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우수 프로젝트 사업화 지원을 받아 기획, 제작된 프로젝트로 곡과 프로모션 영상으로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응원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게 전시우가 스토리텔링을 기획, 제작했다.

또한 앨범 커버로 사용된 그림은 장재이 어린이(가재울 초등학교 1학년)가 재능 기부한 것으로, 순수한 어린이의 시선으로 ‘별의 아이’에 더 큰 세상의 의미를 선물했다.

이찬솔(밴디지)이 참여하는 ‘CLEF X CREW’ 프로젝트는, 클래프 컴퍼니(CLEF)와 다양한 채널에서 재능으로 길을 밝혀주고 있는 아티스트분(CREW)들과 함께 삶의 시작과 여정에서 누군가는 선택받은 행복, 선택하지 않았던 불행을 마주하게 된 유아,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전달하는 기부 프로젝트이다.

CLEF X 이찬솔(밴디지)이란 이름으로 공개되는 ‘별의 아이’ 음원 수익금 일부는, 국내 위기가정아동들의 꿈과 비전 모색 및 진로역량개발을 위해 장학지원 및 멘토링 등을 통해 아동의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굿네이버스 ‘희망나눔 꿈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및 학습을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사용된다.

음원 공개와 더불어 이찬솔(밴디지)과 클래프컴퍼니 컬래버레이션 현장 비하인드와 ‘별의 아이’ 라이브클립이 지니뮤직 매거진 스페셜을 통해 공개되고, 네모즈랩과 협업한 ‘별의 아이’ NFC 카드형 네모 앨범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지난 6월 신곡 ‘하늘품’ 발표 및 공연 등 다양한 활동 중인 이찬솔(밴디지)와 클래프컴퍼니 기부 프로젝트 ‘CLEF X CREW’ 신곡 ‘별의 아이’는 8월 19일(금) 정오에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음원과 라이브클립이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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