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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한, 글로벌 선택 '케이팝 대표 청량 보컬' 1위 등극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7.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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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한이 청량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WhosPICK' 아이돌 대표 청량 보컬은 누구?'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가운데 한이 정상에 등극했다. 

'후즈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받은 팬들의 추천을 기반으로 구성된 이번 투표에는 듣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음색을 가진 아이돌들이 후보로 자리했다. 스트레이 키즈 한, 엔시티 해찬, 세븐틴 도겸, 온앤오프 효진, 비투비 서은광, 피원하모니 테오, 케플러 김채현, 비비지 은하, 우주소녀 연정, 오마이걸 승희, 엔믹스 해원,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후보로서 경합을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스트레이 키즈 한이 40.64%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세븐틴 도겸(39.11%), 비투비 서은광(10.75%)이 차례로 2위와 3위에 자리했다.

'후즈팬'은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스트레이 키즈 한을 위해 기획 기사 발행과 일주일간 앱 내 팝업 광고를 진행한다. 기획 기사 '후즈픽:뷰'에서는 한의 청량감 넘치는 보컬 실력에 대해 소개한다. 보상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터뉴스 및 '후즈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의 1위 소식에 글로벌 팬덤은 "당연히 지성(한의 본명)이가 아이돌 대표 청량 보컬이지", "래퍼지만 메인 보컬 급의 보컬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한의 고음을 들으면 속이 뻥 뚫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후즈픽' 투표를 진행하는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은 2020년 5월 22일 공식 론칭 이후 글로벌 케이팝 팬덤의 성원 아래에 1년 만에 550만 유저 확보에 성공, 최근에는 670만 유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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