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문화 방송·연예
TO1, '드러민' 컴백 임박…9色 '악동 매력' 뿜뿜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7.21 15:52
  • 댓글 0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그룹 TO1(티오원)이 드럼보이로 변신해 독특한 매력을 과시했다.

TO1(동건, 찬, 지수, 재윤, 제이유, 경호, 다이고, 렌타, 여정)은 오는 28일 세 번째 미니앨범 <WHY NOT??>을 발매하고 유쾌하고 에너제틱한 콘셉트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20일과 21일에는 재윤, 제이유, 경호, 다이고, 렌타, 여정의 악동 매력이 물씬 나는 ‘Play’ 버전 컷이 공개됐다. 클래식한 매력과 펑키한 감성이 공존하는 언밸런스 룩과 마칭밴드의 느낌을 강조한 스타일링 포인트들이 여섯 멤버의 완성형 비주얼과 어우러져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사진마다 다른 표정 연출로 다채로운 매력을 각인시켰고, 심플한 그래피티 아트 또한 TO1의 자유분방하고 에너제틱한 감성을 한층 배가하며 <WHY NOT??>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TO1의 새 미니앨범 <WHY NOT??>은 “세상에 안 되는 게 어디 있어?”라고 외치는 아홉 멤버의 유쾌한 물음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Drummin’(드러민)’은 심장의 두근거림을 드럼 비트에 비유한 펑크 장르의 댄스곡으로 아홉 멤버의 각기 다른 악동 에너지를 만나볼 수 있다.

유니크한 매력의 마칭밴드 콘셉트로 또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긴 TO1이 ‘Drummin’ 무대에서 악동 매력으로 무장한 비주얼과 분위기를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감이 모인다.

TO1의 미니 3집 <WHY NOT??>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