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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비, 캠페인 모델 발탁 이어 애니 OST까지…‘글로벌 성장세’ 눈길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7.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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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그룹 트라이비(TRI.BE)가 대세 글로벌 신예로 발돋움하고 있다.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는 최근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A Kind Of Magic – Coke Studio Session (어 카인드 오브 매직 – 코크 스튜디오 세션)’을 전 세계 동시 발매, 연일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트라이비의 ‘A Kind Of Magic – Coke Studio Session’은 전설적인 영국 록 밴드 퀸(Queen)의 명곡 ‘A Kind Of Magic’을 트라이비만의 음악적 색채로 재해석함은 물론, 전매특허 파워풀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곡은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프로듀서를 맡아 트렌디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곡으로 재탄생,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음원은 유니버설뮤직 그룹과 코카-콜라가 함께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트라이비는 코카-콜라 글로벌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 아시아 대표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트라이비는 앞서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위 베이비 베어스(We Baby Bears)’의 오리지널 테마곡 '바바송(The Bha Bha Song)’ 가창에 참여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바바송’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 현재 1180만뷰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국내 최고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와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이 공동 제작, 지난해 2월 싱글 ‘TRI.BE Da Loca’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 트라이비는 데뷔 1년여 만에 찬란한 글로벌 성과를 이뤄내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4세대 대표 걸그룹’ 수식어를 단숨에 꿰찼다.

트라이비는 지난해 2월 데뷔 싱글 ‘TRI.BE Da Loca’을 시작으로 ‘CONMIGO’, ‘VENI VIDI VICI’까지 3장의 앨범과 윈터송 ‘Santa For You’를 발매하며 데뷔와 동시에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또한 국내외 각종 음원 차트 호성적을 비롯해 대만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KKBOX 선정 ‘신인 한국 아티스트 TOP5’ 중 4위에 등극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트라이비는 매 앨범마다 유니크한 아이덴티티와 탄탄한 보컬, ‘퍼포먼스 맛집’다운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 루키’로 급부상한 바, 앞으로 확장해갈 음악적 성장과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트라이비는 방송과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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