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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연맹, 김태유 전 단국대 감독에게 공로패 전달
  •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07.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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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농구연맹이 19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리는 제38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 SUN의 경기에 앞서 김태유 전 단국대 감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사진 가운데) 김태유 전 단국대 감독.과 왼쪽 김동욱 한국대학농구연맹 회장 (사진=한국대학농구연맹)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김태유 전 단국대 감독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한국대학농구연맹은 19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리는 제38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 SUN의 경기에 앞서 김태유 전 단국대 감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국대학농구연맹이 19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리는 제38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 SUN의 경기에 앞서 김태유 전 단국대 감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사진 가운데) 김태유 전 단국대 감독.과 왼쪽 김동욱 한국대학농구연맹 회장 사진 = 한국대학농구연맹 제공
한국대학농구연맹이 19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리는 제38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 SUN의 경기에 앞서 김태유 전 단국대 감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사진 가운데) 김태유 전 단국대 감독.과 왼쪽 김동욱 한국대학농구연맹 회장 사진 = 한국대학농구연맹 제공
김 감독은 최근 정년으로 단국대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후임으로는 백지은 전 하나원큐 코치가 선임돼 이번 MBC배 대회에서 단국대 사령탑을 맡고 있다.

대학연맹 관계자는 "단국대 여자농구부의 감독으로 그동안 여대농구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김태유 감독을 위해 이번 공로패 수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욱 대학연맹 회장은 김 감독에게 공로패와 꽃다발,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박현은 코치가 여대부 감독들을 대표해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김태유 감독은 "김동욱 회장 이하 대학연맹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더운 날씨에 이곳을 찾아준 여대부 감독과 코칭스태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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