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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新 멤버 김채연 '하우스 입주' 공개…'벅찬 설렘'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6.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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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의 두근두근한 'HAUS' 생활이 시작됐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29일 밤 트리플에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채연, HAUS 입성 SIGNAL'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트리플에스 합류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 모았던 김채연. 그는 하우스 입주를 앞두고 "어제 별로 떨리지 않았는데 이제야 긴장이 된다"며 "말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된다"고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걱정과 달리 트리플에스 멤버들의 만남은 웃음꽃이 가득했다. 김채연은 윤서연을 비롯해 정혜린, 이지우와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훈훈한 환영 인사를 전했다. 기존 멤버들은 김채연을 위해 미국 뉴욕에서 가져온 선물을 전달하며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김채연은 하우스 곳곳을 둘러보는 투어 시간을 가진 뒤 민트 방을 선택하며 지우와 '장신즈'를 결성, 앞으로 펼쳐질 하우스 생활과 'SIGNAL'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렸다. 여기에 김채연의 입주를 환영하는 파티까지 예고되며 두근거림을 더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SIGNAL' 영상이 베일을 벗은 이후 팬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것. 김채연은 환한 미소와 함께 팬들의 질문에 정성껏 대답하고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추억을 완성했다.

한편 모드하우스는 '오픈 아키텍처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울림엔터테인먼트, 소니뮤직코리아 등에서 A&R 총괄로 재직한 정병기 대표를 필두로 다양한 영역의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트리플에스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모드하우스는 최근 네이버 D2SF(D2스타트업팩토리)와 CJ 그룹 계열 벤처캐피탈인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그리고 퓨처플레이의 Pre-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들은 적극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는 물론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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