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문화 방송·연예
'갓파더' 김숙-조나단, 박소현 '식습관' 보고 경악한 이유는?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6.21 10:48
  • 댓글 0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김숙과 조나단이 '소식좌' 박소현을 만나 '다이어트'를 위한 식습관 교정에 들어간다.

오늘(21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김숙과 조나단이 박소현에게 소식을 실천할 수 있는 현실 조언을 듣는다.

김숙과 조나단은 폭식 때문에 몸무게가 크게 증가한 상황. 이에 박소현과 식사를 하면서 문제점을 파악한다. 박소현은 이들에게 소식을 하면서도 포만감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하지만 김숙과 조나단은 박소현의 식습관을 보고 당황한다. '갓파더' MC 이금희와 그리, 승희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특히 승희는 "쓰러지시는 건 아닐까"라며 걱정한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식사를 할수록 서로의 식습관을 이해하지 못한다. '대식가'인 김숙과 조나단 그리고 '소식가' 박소현의 식사량이 현격하게 달랐던 것. 김숙과 조나단이 박소현의 식습관을 보고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 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