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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 블랭키, 중독성 넘치는 '떰즈업' 퍼포먼스…'新 무대 장인' 등극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6.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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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그룹 블랭키(BLANK2Y)가 무더위를 날리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블랭키(U, DK, 소담, 루이, 영빈, 시우, 성준, 마이키, 동혁)는 오늘(8일) 오후 6시 방송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데뷔 타이틀곡 '떰즈업(Thumbs Up)' 무대를 꾸몄다. 

이날 블랭키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제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블랭키는 의상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고, 각각의 개성이 보이는 제스처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타이틀곡 '떰즈업'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트랩(Trap) 장르의 곡이다. 세상을 뜨거운 열기로 채우겠다는 블랭키의 자신감을 담았다.

9인조 보이그룹 블랭키는 지난달 24일 K2Y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미니앨범 'K2Y I : CONFIDENCE Thumbs Up(키원 컨피던스 떰즈업)'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서울 코엑스 '블라썸 더 호프 2022'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의 명예 홍보대사, 에코 화장품 브랜드 모델 발탁 등 이례적인 행보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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