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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벼 육묘 지원 사업
  • 한민정 기자 machmj55@naver.com
  • 승인 2022.05.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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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한민정 기자]

기장군 농수산물직판장에서 열린 고령농가 벼 육묘상자 출하식.(고리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고리본부)는 기장군 고령 농가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 상자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리본부는 동부산농업협동조합, 기장군, 농협 기장군지부가 함께 손을 맞잡고 지역 내 150농가에 2만5000여 육묘상자를 지원한다. 본부는 지난해 벼 육묘 구입비 1700만원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3000만원을 후원했다.

이 사업은 우량모 공급으로 기장군 내 고령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시작됐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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