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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영, 오늘(6일) 새 싱글 '숨' 전격 발매…'몽환 여신'의 귀환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5.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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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싱어송라이터 서자영의 새 싱글이 전격 발매된다.

소속사 언컷포인트는 6일 "서자영이 사랑을 노래한 새로운 싱글 '숨'을 오늘 오후 6시 발표한다"라고 전하며 "서자영만의 진한 감성을 담은 두 개의 곡과 트랙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자영의 새 싱글 '숨'에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변해버린 사랑을 돌아보게 하는 곡 '어떤'까지 총 2개의 곡이 수록돼 있다. 지난번 발매한 EP '쉐이프 오브 러브(Shape of Love)'에 이어 또 한번 사랑을 노래하는 서자영이 어떤 색깔의 곡으로 팬들을 찾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음원 발매와 동시에 공개되는 트랙비디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언컷포인트는 지난 5일 각종 SNS를 통해 서자영의 트랙비디오 인트로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티저는 싱어송라이터 서자영 특유의 감성과 함께 더욱 짙어진 색깔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서자영은 '숨' 통해 자타공인 '몽환 여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몽환미를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서자영이 새 싱글 전곡의 프로듀싱을 직접 이끌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녀의 감성이 극대화된 음악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서자영의 새로운 싱글 '숨'과 트랙비디오는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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