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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한옥 숙박비 쉽게 감면 받으세요”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도입… 증빙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
  • 이기운 기자 lgu9878@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04.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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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숙박동 전경

[데일리스포츠한국 이기운 기자]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한옥 숙박 체험 감면대상자가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고도 감면받을 수 있는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당초 한옥 숙박 체험 감면은 주민등록등본(초본), 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하고 체험관을 방문해야만 가능했다.

이번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해 예약 시 감면 해당사항에 체크하면 관련 서류 없이 자격확인 후 감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감면대상 고객들의 개인정보유출, 증빙서류 누락 등의 불편함을 덜고, 공공서비스 이용환경을 간소화해 이용객 편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도입은 기존 감면대상자들의 예약 절차의 번거로움을 줄여 주민 편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전통문화체험관 한옥 숙박 체험 감면대상자인 옥천군민,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다자녀가구 등은 30% 감면 혜택을, 병역명문가는 4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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