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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우주', 드디어 베일 벗는다! 오늘(17일) OTT 방송 시작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3.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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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드라마 '두 명의 우주'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두 명의 우주'(연출 이제희, 극본 최수영, 제작 피에이치이엔엠 PH E&M)가 오늘(17일) OTT채널 티빙(TVING), 왓챠(Watcha), 시즌(Seezn), KT스카이라이프, 네이버 시리즈온, 카카오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두 명의 우주'는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며 사주와 점을 맹신하게 된 운명론자 김별에게 미래의 남편 이름과 같은 두 명의 '우주'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운명극복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두 명의 우주' 예고편에서 김별(이수민 분)을 두고 펼치는 헤어디자이너 신우주(김인성 분)와 패션모델 백우주(류의현 분)의 로맨스 속에 백우주의 스타일리스트이자 신우주의 전 여자친구인 서로희(배우희 분)가 가세한 신경전까지 담겨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더불어 김별의 절친인 고혜미(박승연 분)와 소재혁(김지훈 분)의 알콩달콩 스토리와 김별과 신우주의 헤어샵 원장인 봉수석(박진우 분)과의 코믹한 케미, 백우주와 갈등을 빚는 소속사 대표 박현(하민 분), 선녀보살 연화(박제나 분) 역시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두 명의 우주'에는 이수민, 김인성(SF9), 류의현, 배우희, 박승연, 김지훈, 하민, 박진우, 박제나와 더불어 황성재, 이수연, 김학준, 이보림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이제희 감독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준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면서 “출연진과 제작진의 오랜 노력이 묻어난 만큼 시청자분들께서도 분명 좋아하시리라 생각한다”고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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