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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멍냥' 차훈X윤채경, 첫 만남부터 '롤로코스터 전개' 눈길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2.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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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카밍시그널' 멍냥멍냥에선 차훈과 윤채경의 '롤러코스터급' 전개가 펼쳐졌다. 

오늘(19일) 오전 8시 30분 드라마큐브에서 방송한 드라마 '카밍시그널 멍냥멍냥'(제작 작가공작소, 빅오션이엔엠 이하, '멍냥멍냥') 1화에선 김하준(차훈 분)과 차도희(윤채경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하준 때문에 도희가 다치게 되고, 둘은 화장실 앞에서 다시 마주치지만 여자 앞에서면 굳어버리는 하준의 성격 때문에 애써 준비한 약을 전달해 주지 못한다. 반면 도희는 자신에게 사과하지 않는 하준을 '왕 싸가지'로 오해하며 "한국어 못해요?"라는 까칠한 반응을 보였다. 

오해로 가득했던 첫 만남과 달리 우연히 마주친 술집에서 둘은 짧은 대화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여기에 도희의 핸드폰이 하준에게 전달되면서 그는 전 남자친구의 전화까지 받았다. 다음날 하준은 도희에게 통화 내용을 솔직하게 말하며 예상치 못한 전개를 이끌어냈다. 또한 자신의 앞에 주저앉아 우는 도희를 보고 당황스러워하면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설렘을 선사했다. 

이후 도희는 친구 한결(박소은 분)에게 "싸가지는 아닌 것 같다"라 말하며 조금은 달라진 둘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예고했다. 또한 하준은 도희를 위해 방송에 출연하는 듯한 모습으로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앞으로의 관계에 궁금증을 야기한다. 

한편, 신개념 애니멀 연애 관찰 로맨틱 코미디 '카밍시그널 멍냥멍냥'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30분 드라마 큐브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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