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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KCM X 최환희, 카라반 여행 중 '응급 상황' 발생?!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1.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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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갓파더' KCM이 방송 중단을 언급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KCM과 최환희(지플랫)가 차에 카라반(캠핑용 트레일러)을 연결해 강화도 낚시터로 여행을 떠난다.

KCM은 최환희(지플랫)와 함께 강화도를 찾는 것에 대해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장어즙은 물론, 냉면과 만두까지 챙겨주며 최환희(지플랫)를 친아들처럼 아낀다. 하지만 KCM은 강화도로 가는 차 안에서 응급 상황에 봉착한다. 급기야 KCM은 "잘못하면 방송 접을 수 있겠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최환희(지플랫)는 안절부절못하는 KCM과 다르게 평온함을 유지한다고 전해져 이목이 모아진다. 오히려 차를 주차한 뒤 갑자기 사라진 KCM을 걱정하며 침착하게 그를 기다렸다고. 극과 극 온도 차를 보여주는 'MZ세대' 부자(父子)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KCM과 최환희(지플랫)는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할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요네즈로 양념한 꽃게구이는 물론, 꽃게를 넣은 라면까지 요리하는 것. 이와 함께 이들은 'Z세대'들이 사용하는 유머들을 공유하며 웃음꽃을 피웠다는 후문으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갓파더'에서 KCM과 최환희(지플랫)는 '가족'으로서 또 다른 정을 쌓는다. 각자 사연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갓파더'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공유할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와 모녀(母女)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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