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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 7일 팬 투표 마감
  • 우봉철 기자 wbcmail@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01.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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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9-2020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 출전한 서울 SK 최준용 / KBL)

[데일리스포츠한국 우봉철 기자] 올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 참가할 선수를 뽑는 팬 투표가 곧 마감된다.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KCC 덩크 콘테스트 투표는 오는 7일까지 KBL 통합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팬들은 계정당 1회에 한해 국내 선수와 외국 선수 부문 각 1명에게 투표 가능하다. 이를 통해 상위 4명 안에 속한 국내 선수와 외국 선수가 본선에 진출한다.

현재 국내 선수 부문 예선에는 배강률(원주 DB)을 비롯해 강바일(서울 삼성), 김진용(전주 KCC), 최주영(대구 한국가스공사), 최준용(서울 SK), 이광진(창원 LG), 하윤기(수원 KT), 이우석(울산 현대모비스)이 나서며 특별 게스트로 고교생 국가대표 여준석(용산고)이 합류했다.

외국 선수 부문에는 자밀 워니(서울 SK), 오마리 스펠맨(안양 KGC), 클리프 알렉산더(대구 한국가스공사), 머피 할로웨이(고양 오리온), 라타비우스 윌리엄스(전주 KCC), 라숀 토마스(울산 현대모비스), 마이크 마이어스(수원 KT)가 참가한다.

KCC 덩크 콘테스트는 오는 16일 대구체육관 개최가 예정된 올스타전의 하프타임에 열린다. 콘테스트 우승자는 상금 200만원, 퍼포먼스 우승자는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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