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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이지훈, 올해 2세 계획 목표…"정자 하위 5%"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11.2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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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이지훈이 올해 2세 계획을 전하며 정자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

25일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측은 17회 게스트 이지훈의 2세 계획이 담긴 장면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지훈은 “아내가 자신이 서른 살이 되기 전에 아이를 갖고 싶어 한다. 지금 빠짝 해야 한다”라며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최근 정자 검사를 받았다면서 “정자 모양이 하위 5%”라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그가 정자 모양의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를 늘어놓자, 성시경은 “동갑 친구에게 정자 얘기 듣고 싶지 않아”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서른 살이 되기까지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상황. 그는 “40대 중반이 되니까 쉽게 피곤해지고 지친다. 그럴 때마다 아내가 ‘오빠가 늙어서 그래’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훈과 동갑인 성시경은 남 일 같지 않은 얘기에 말없이 눈물을 훔쳤고, 신동엽은 그런 성시경에게 “늙으면 눈물도 자주 난다”라고 한술 더 떠 웃음을 안겼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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