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Life & Culture 방송·연예
'슈퍼밴드2' 결선 진출 6팀, '힐링' 가득 송 캠프 예고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9.20 09:36
  • 댓글 0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슈퍼밴드2' 최종 6팀이 결선 라운드에 앞서 송캠프를 떠난다.

20일 밤 9시 방송하는 JTBC '슈퍼밴드2'(연출 김형중, 김선형) 12회에서 결선 라운드에 오른 최종 6팀의 팀워크 여행이 그려진다. 

이날 황린 팀(황린, 김예지, 박다울, 전성배, 황인규)은 '거문고 장인' 박다울의 시골집을 방문해 자연인 체험에 나선다. 멤버들은 상상 이상의 짙은 시골 감성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또 어딘가 엉성하면서도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린지 팀(린지, 은아경, 정나영, 황현조)의 좌충우돌 노지 캠핑이 올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4기타 밴드'로 화제를 모은 제이유나 팀(제이유나, 김진산, 장하은, 정민혁)은 '클래식기타 명문가' 장하은 가족과 함께한다. 특히 프런트맨 제이유나가 화려한 입담으로 사회생활 만렙의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을 선사한다. 김슬옹의 홍천 할머니 댁을 찾은 기탁 팀(기탁, 김슬옹, 변정호, 임윤성)은 계곡에 입수하며 우승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 

최연소 양장세민 팀(양장세민, 김준서, 김한겸, 정석훈, 조기훈)과 최고령 윌리K 팀(윌리K, 대니리, 빈센트, 싸이언, 오은철)은 연합 송캠프를 떠난다. 두 팀은 무대 위가 아닌 부엌에서 세기의 요리 대결을 펼친다고. 과연 시청자들의 이목은 물론 침샘까지 자극한 팀은 어떤 팀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또한 6팀은 팀원들과 함께 프로듀서 오디션부터 본선 4라운드의 무대들을 복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서로의 첫인상과 결선을 앞둔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팀워크를 다질 예정이다. 
 
한편 최종 6팀의 힐링 여행을 담은 '슈퍼밴드2'는 20일 밤 9시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