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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스, '심플리 케이팝' 녹화 성황리 마무리…'기대감 UP'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4.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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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걸그룹 메이져스(MAJORS)가 두 번째 음악방송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후속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증폭시켰다.

AN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그룹 메이져스(MAJORS)가 지난 5일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메이져스는 이날도 녹화를 마친 퇴근길에 어김없이 마중나온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팬심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메이져스(MAJORS)는 이날 한층 더 성숙한 무대로 메이져스만의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제작진의 후문이다.

메이져스(MAJORS)는 멤버 전원이 패션모델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독보적 비주얼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신인답지 않게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도 겸비하고 있어 차세대 K-POP 걸그룹 시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져스(MAJORS)의 무대는 오는 16일 월드 채널과 17일 국내 아리랑TV에서 각각 오후 1시 방영된다.

메이져스(MAJORS)의 선공개 데뷔 싱글 'The Beginning Of Legend'의 타이틀곡인 ‘스핏 잇 아웃(SPIT IT OUT)’은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최근 음원을 발표한 후 영국, 미국 등 아이튠즈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메이져스(MAJORS) 선공개 데뷔 싱글 'The Beginning Of Legend' 공개 전후 중국 팬들이 직접 제작한 데뷔 응원 광고가 중국 현지 그리고 한국 명동 한폭판에서도 펼쳐졌다. 특히 지난 주말 ‘샤우홍수’ 실시간 검색어 인기 2위에 깜짝 올랐다.

이뿐만이 아니다. ‘스핏 잇 아웃(SPIT IT OUT)’은 중국 충칭과 난징 등에서 펼쳐진 K-POP 랜덤댄스 이벤트에 등장해 중국에 K-POP의 열기를 다시 불어넣고 있는 주역임을 입증했다. 
한편 메이져스(MAJORS)는 후속 앨범 'The Beginning Of Legend – Rising Star’를 오는 16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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