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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모바일 스탬프 투어’ 행사, “1석 2조 알찬 여행, 떠나보자” 모바일 앱 활용 관광지 선택 스탬프 확인…18곳 인증 3만, 15곳 인장 1만5천, 10곳 인증 1만 상당 진도특산품 증정
  • 최지우 기자 tm0153@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03.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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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운림산방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진도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관광객 감소로 인해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진도군 모바일 스탬프 투어’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난 진도 주요 관광지 22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진도군 거주자를 제외한 전 국민이 참여 할 수 있다. 

주요 관광지 22개소는 운림산방, 진도타워를 비롯해, 진도휴게소, 울돌목 주말장터, 울돌목 해양에너지공원, 이충무공 벽파진전첩비, 용장성, 진돗개 테마파크, 향토문화회관, 소전미술관, 신비의 바닷길 체험관, 해양생태관, 아리랑 체험관, 국립남도국악원, 장전미술관 남도진성, 송가인마을, 세방낙조, 하조도등대, 도리산 전망대, 관매도 마실길(송림숲), 관매도 제8경중 제3경 돌묘와 꽁돌 등이다. 

진도타워

진도군은 이중 주요 관광지 중 18개 이상 모바일 앱 인증 완료를 하면 30000원 상당, 15개 이상 인증 완료시 15000원 상당, 10개이상 인증완료시 10000원 상당의 진도 특산품을 증정한다.  

진도군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운영하고 있으며,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려면 플레이스토어나 앱 스토어에서 스탬프 투어를 검색해 설치한 뒤 진도군 스탬프 투어를 선택하면 된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코로나로 대부분의 축제나 행사가 취소돼 지역 경제가 침체해 있다”며 “가족·친구·연인 등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행사로 진도군의 관광 명소를 알리고 지역 농수산물을 판촉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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