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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운영 재개노후 시설 및 장비 교체를 통해 양질의 음용수 제공
  • 이기운 기자 lgu9878@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03.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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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급수시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기운 기자]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6일부터 동절기(한파경보 및 대설 등)로 운영이 중단됐던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전쟁 및 상수도 체계의 붕괴 등과 같은 민방위 비상사태 발생으로 상수도 공급중단 시 최소의 음용 및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로, 평시에는 활용도를 높이고자 인근 시민에게 개방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현재 계룡시 비상급수시설은 4개소로 양질의 음용수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급수시설 내 노후된 시설 및 장비를 교체하고 매분기별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금암동에 편중 설치된 비상급수시설을 다른 면동에도 확대 설치해 비상 상황시 원활한 음용수 및 생활용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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